160930 semana i 5th day

  • 8am to 9am – Open discussion, Ask Me Anything with Ken.
  • 9am to 10:30am – Guest Speaker – Diego Zavala
    Assignment from  Diego: We did this on Thursday (look up). #VideoSafari (and photos) of you doing what you like most.
  • 11:00am to 12:00pm – Guest Speaker – Rebecca Hogue
    Reading from Rebecca: (Student) Blogging and the Fact of Other People
  • 12:00pm to 1:00pm – Survey and wrapup. Thank you so much for joining us this week! Keep in contact please!

사실 오늘도 수업을 못 갔다… 마지막 날인데 갈 걸. 근데 너무 소름돋게 내가 알람을 대여섯개는 맞추고 누웠는데 왜 그걸 하나도 못 들은 걸까? 근데 영상을 보니 사람들이 너무 띄엄띄엄 있어서 더 웃김ㅋㅋㅋㅋ 사실상 나같은 사람 겁나 많고 다들 수업 째고 놀러다니는 게 분명하다 이건 정말! 5일간 언젠가 한 번 앞자리에 앉아보고자 했으나 앞자리는 커녕 수업조차 가지 못해부렀구먼…미끼를 물어부렀어…ㅋㅋㅋ 에라이썅ㅋㅋㅋㅋ 오늘도 한국어로 마치 수업을 들은 척 날조하기 위해 신경을 쓰고 있다. 사실 수업 들어갔어도 날조를 했겠지만 어쨌든 아닌 것처럼 날조하고 있지만 누군가 이 글을 번역기를 돌려보지 않았으면 좋겠다. 아니면 번역방지체로 써야 하나? 잆겂밦꿊짒맚…제발….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저쨌거나 수업은 끝났고 과연 나에게 5점을 줄 것인가 말 것인가? 사실 어떻게 그걸 판단하는 지도 미지수다. 그냥… 페북 페이지에만 들어 있으면 나한테 5점 줬음 좋겠다. 근데 사실 2일동안 쉰 관점에서 보면 안줘도 ㅋㅋㅋ 그냥 놀러나간 거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. 그냥 5점 안줘도 이젠 뭐 그러려니 한다. 오늘은 9시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왜 하늘이 막 밝은지…ㅋㅋㅋ 원래 6시 반에 일어나면 완전 오밤중인데 밝아서 폰을 보기 전에 이미 끝났다는 기분이 들었어서 그냥 가기를 포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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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929 semana i 4th day

 

A new tool for inspiration! Among various modules and resources, I decided my theme, “Image Visualization”. Then, what’s image visualization? At first, I thought like “images are already visualized, so where’s room for more visualization?”. But yes, there are hundreds of ways to combine, recreate, or separate them.

Image Visualization

I tried IMJ first, because it was written that this one was the basic one for beginners. Then, look at my work! It consists of 53 movie posters I love.

barcodea little bit smoothed one.

다운로드.pngthis one is much more smooth.

I can’t tell each movie’s title, but yes it’s cool. Originally I tried to generate barcode with 238 posters(that’s all I have) but my computer didn’t work fine and freezed. So eventually I had to work with much fewer pictures…Well it would be much more splendid if my computer was in good condition…. :p

160928 semana i 3rd day

 

 

사실 이 날은 내가 학교를 안 와서 쓸 말이 없다 ㅋㅋㅋㅋ 솔직히 매일 8시부터 수업인건 너무 고통스럽고요… 맨날 열시에 학교 오던 사람이 여덟시에 갑작스럽게 잘 오게 될 수 있을 리가 없잖아…. 진짜루… 그래서 난 포기했다. 그리고 삶의 질을 높였다고 생각해… 진짜 수업도 잘 못 알아먹겠고… 아니야 이건 내가 집중을 안해서 그런 걸거야… 그리고 물론 내가 밥도 안먹어서 수업에 집중이 잘 안되긴 해… 그런데 이제 나 입갤했으니 망한 것 같은 느낌. 매그니피센트7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음. 굿나잇빌리 진짜 취해버린다 증말. 병꿀 내가 딱히 좋아한 배우는 아니었고 오히려 호감의 여부로 따지자면 비호감인 배우였는데 에단 호크때문에 순식간에 내 마음에 자리잡아버렸긔…. 후….